열람실, 독서실, 공부방... 공공도서관 이젠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도서관에 한마디

여전히 공공도서관을 공부방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. 그러나 공공도서관은 칸막이 책상으로 가득한 시험공부때나 찾아가는 그런 공간이 아니다. 그럼에도 여전히 독서실과 도서관을 구분하지 못하는 국민들은 이 나라에 많은 듯 하다. 지난 1월 도서관계는 또 다른 물음표와 느낌표를 던졌다. 이제 현장은 그 물음에 대한 답을 내놓아야 할 때다. <출처 : http://omn.kr/1h30e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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